산타로사와 함께한 사이판 여행-첫날 올해를 시작할 무렵 다이어리에 올해의 소망을 적어봤습니다. 꼭 올해가 아니어도 좋으니 소망을 적고 아침마다 소망들을 적은 다이어리를 보고 꼭 이루리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곤 했었지요. 그 중 하나가 가족과 해외여행을 가는것이었는데....... 그러던 중 올해가 장인어른의 환갑이시라는겁니다... 여행기록(사진방) 2010.07.09
아내에게......(펀글) 아내에게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... "여보,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." "나 점심 약속 있어."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아 한가로운 일요일, 아내와 집으로부터 탈출하려 집을 나서는데 양푼에 비빈 밥을 숟가락 가득 입에 넣고 우물거..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2010.02.24